Client. 서울특별시 미래공간담당관,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Year. 2025 Role. Plan, Shooting, Edit, DI
A Journey Through the 5th Seoul Biennale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여정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총감독으로 토마스 헤더윅이 선정되었을 때부터 폐막에 이르기까지 서울비엔날레의 주요한 순간들을 기록하여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저희는 카메라 너머로 많은 사람들이 각자가 살고 싶고, 경험하고 싶은 도시와 건축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마음, 열망이 살아있음을 이번 기회를 통해 느꼈습니다. 서울비엔날레가 제시한 ‘Radically More Human‘이라는 주제에 대한 답은 어쩌면, 이 도시에서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 속에 존재하는 것이고 그것들을 서로 성역없이 함께 이야기해보는 것이 이번 비엔날레의 가장 중요한 목표였을 것이라고 저희는 생각합니다. 그 시선을 따라 서울비엔날레의 주요한 순간들을 기록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송현광장에서 촬영을 하던 어느 날에, 남해 먼 곳에서 올라온 진도민속문화예술단의 게릴라 강강술래 퍼포먼스가 휴머나이즈 월 아래에서 펼쳐지고 있었고, 공연을 바라보는 시민들은 무척 즐거워보였습니다. 적어도 그 공간에서 만큼은, 서로가 서로를 환대하고 수용하며 도시의 한 순간을 함께 공유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현장에서 이것을 기록하고자 허락을 구해 촬영을 하기도 했습니다.
화려한 기교도, 일부러 멋지게 보이고자 하는 과장도 없는, 모두의 ’진심‘ 을 담는 솔직 담백한 영상으로 만드는 것에 동의해주시고, 믿음을 가져주신 서울비엔날레 팀에게 감사드립니다.
Client. 서울특별시 미래공간담당관,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Year. 2025
Role. Plan, Shooting, Edit, DI
A Journey Through the 5th Seoul Biennale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여정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총감독으로 토마스 헤더윅이 선정되었을 때부터
폐막에 이르기까지 서울비엔날레의 주요한 순간들을 기록하여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저희는 카메라 너머로 많은 사람들이 각자가 살고 싶고, 경험하고 싶은 도시와 건축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마음, 열망이 살아있음을 이번 기회를 통해 느꼈습니다.
서울비엔날레가 제시한 ‘Radically More Human‘이라는 주제에 대한 답은 어쩌면,
이 도시에서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 속에 존재하는 것이고 그것들을 서로 성역없이
함께 이야기해보는 것이 이번 비엔날레의 가장 중요한 목표였을 것이라고 저희는 생각합니다.
그 시선을 따라 서울비엔날레의 주요한 순간들을 기록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송현광장에서 촬영을 하던 어느 날에, 남해 먼 곳에서 올라온 진도민속문화예술단의
게릴라 강강술래 퍼포먼스가 휴머나이즈 월 아래에서 펼쳐지고 있었고, 공연을 바라보는 시민들은 무척 즐거워보였습니다.
적어도 그 공간에서 만큼은, 서로가 서로를 환대하고 수용하며 도시의 한 순간을 함께 공유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현장에서 이것을 기록하고자 허락을 구해 촬영을 하기도 했습니다.
화려한 기교도, 일부러 멋지게 보이고자 하는 과장도 없는, 모두의 ’진심‘ 을 담는 솔직 담백한 영상으로 만드는 것에
동의해주시고, 믿음을 가져주신 서울비엔날레 팀에게 감사드립니다.